잡담 (86)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까만거북이 블로그 그 동안 활동 간단 정리. . . . 블로그 하루 방문객이 2000명을 돌파하면서 그 동안의 블로그 활동을 잠깐 정리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관련 포스트: [잡담] 까만거북이 블로그 하루 방문객 최초 2000명 돌파 - 원인 분석.. - 2007/07/27 02:11) . . . (↑ 2007년 7월 27일자 블로그 요약입니다..) 2006년 12월 21일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제가 작성한 글은 벌써..그리고 무려 300개를 넘어섰군요..@@;; 댓글은 어느새 1000개를 넘어서 1100개..^^;; 트랙백이야 사생활 끄적거리는 블로그이니 39개.. 방명록 129개.. . . . 블로그 요약만 봐서는 그 동안의 활동을 정리 할 수 없죠.. 처음으로 하루 방문객이 2000명을 넘어선만큼.. 그 동안 1000명을 넘었던 날들을 모아.. [사진] 고3 시절 책상샷. . . . (2006년 7월 9일 촬영.) . . . 너무 솔직한가요? ^^;; 제 고2 ~ 고3 책상샷입니다.. 음악에 거의 모든걸 의지하고 있던 때여서.. 그만큼 미니기기에도 한참 빠져 있었죠.. 보시다시피 노트북 위에는 옷걸이로 화려하게 걸려있는 이어폰들..;; 뭐, 몇십만원대 호가하는 커널형은 아니지만, 나름 이름값 하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가장 오른쪽의 것은 당시 15만원을 기록했던 오디오 테크니카 CM7ti. 오른쪽의 두번째 것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당시 6만원 상당의 소니 MDR-E888. 그 옆은 단종된 소니 번들 MDR-E838과 그럴싸한 음을 들려준 삼성 번들. (사진에는 없지만, 한때 이어폰이 10개가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그 왼쪽으로는 중학교 때도 조금씩 모으다가 고등학교.. [잡담] 까만거북이 블로그 하루 방문객 최초 2000명 돌파 - 원인 분석.. . . . 2007년 7월 26일자로 하루 방문객이 무려 2000명을 돌파했습니다..;; 기쁘다기보다 당황스럽네요..훗.. 방문객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그간 방문객 급증의 원인을 파악해본 결과.. (리퍼러 기록과 키워드 통계 분석 결과입니다..) (↑ 키워드 통계 캡쳐 화면입니다.) 결과를 추릴 것도 없이 위와 보시는 것처럼 IT 관련글이 압도적으로 영향을 끼쳤음을 알 수 있네요..;; 먼저 얼마 전 포스팅한.. 2007/07/18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막샷 모음 1부. (14) 을 시작으로 선유도공원이 주말마다 화두가 되어 방문객이 급증했으며.. (리퍼러 기록을 분석해보니 네이버 검색으로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습니다..) IT 관련해서는.. 2007/07/22 [IT잡담].. [잡담] 구두 중독. . . . 구두 중독. 어제 구두 신고 뛰다가 발톱에 멍이 드는 수고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얼마전 친구와 했던 대화가 생각나 포스팅해봅니다..;; . . . 거북이: 아.. 이 구두 바닥이 너무 딱딱해서 굳은 살 베겼어..킁;; 친구: 이구..그렇게도 구두가 좋으냐? 거북이: 이래뵈도 또각또각 소리가 좋잖냐..풋.. 친구: 너 구두가 왜 좋은건데? 거북이: 말했잖냐.. 또각또각 소리가 좋다고..(키득키득) 친구: 그거 말고, 다른게 있을거 아냐.. 단순한 척 하기는.. 거북이: 쩝.. 그냥 뭐.. 나를 억압하는 느낌이랄까? 제어할 수 있다랄까? 뭐, 그런거..? 친구: 훗.. 사실, 내가 너 자존심 상할까봐 얘기하지 않은건데.. 거북이: 응? 친구: 내가 봤을 땐 너 속으로 어른의 상징을 구.. [잡담] 지난 20년간 하고팠지만, 하지 못한 것 중 하나. . . . 아버지께서 집에 돌아오셨을 때. 거북이: 다녀오셨어요? 거북이 동생: 아빠 왔어? . . . 어머니께서 집에 돌아오셨을 때. 거북이: 엄마 오셨어요? 거북이 동생: 엄마야? . . . (-_ㅡ;;) 동생이 태어난 후 지난 16년간 동생의 존댓말을 고쳐주려고 그렇게 애를 썼지만..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존댓말을 하라고 그때 그때 구박을 하면.. 그냥 그때일 뿐..;; 고치지 않네요..;;킁 지금이라도 구박을 하고 싶긴 한데.. 포기했습니다..(-_ㅜ;;) . . . PS. 이렇게 포스팅하는 저도 가끔 부모님께 짜증낼 때마다 찔끔찔끔..(-_ㅠ;;) . . . [까만거북이] [잡담] 오늘 버스에서 예쁜 여자분을 보았습니다.. . . . 버스에 타보면 아리따우신 많은 여자분들이 타고내리십니다.. 제가 오늘 포스팅하는 글은 그런 류의 글이 아닙니다.. 시작. . . . 오늘 학교를 가던 길이었습니다.. (방학이지만, 따로 신청한 특강이 있어 학교를 나갑니다.) 늘 그랬듯이 버스를 탔고. 늘 그랬듯이 버스는 슝슝 잘도 달렸습니다.. 몇분이 지났을까.. 한 할아버지 분께서 버스 기사님께 길을 물어보고 계셨습니다.. 위치는 거북시장.. . . .;; (정말 거북시장입니다..(-_ㅡ;;)) 인천에 거북시장이라는 곳을 가야 하셨나봅니다.. 하지만, 버스 기사님께서는 이 버스는 거북 시장을 가지 않는다고 하셨고, 더 이상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당황한 할아버지는 기사분께 계속 물어보셨고, 기사분께서는 할아버지께서 모르고 타셔서 다른 버스로.. [사진] 적절한 비. . . . . . . 비. 지난 20년간. 아니, 지난 5년간. 나는 그렇게도 비를 좋아라 했다. 한때 나를 외로움에 빠지게 하는 비를. 나는 그렇게도 모질게 구박해왔다. 그러나 비는 묵묵하게 나를 고독하게 해주었고. 혼자였던 나에게 속삭이듯 다가왔다. 음악과 함께 다가온 비는. 마음으로만 울던 나를 정말로 울게 해주었고. 눈물 짓던 나를 티나지 않게 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구박하던 비에게 미안해하며 갖가지 이유를 붙이며 좋아하게 되었다. . . . 내가 비를 싫어했던만큼이나.. 비를 싫어하시는 그 분.. 비야. 잘 하고 있어. 그 분의 꿈 속에서 마음을 씻어드리고 오렴. 너가 나에게 해주었듯이. 조용히 속삭이고 오렴. 몇년 전 내가 잠들다 문득 깨어났을 때.. 그 때 너가 나에게 부끄러워 했던 .. [일기] 4Km를 걸으며 잠겼던 생각들.. . . . . . . 전 포스팅에서 이어진거면 이어진거고 아니면 아닙니다. (전 포스팅: [출사] 분당 정자역 앞 탄천에서..) 물 따라 길을 걸으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문득 나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 생각을 할 때마다 다이어리에 몽땅 적어보았습니다. 그냥 포스팅하고파서 포스팅해봅니다. 너무 허접한 포스팅이어서 읽으실 분이 계실지는..(-_ㅠ;;) . . . 애들은 물 밟기를 좋아하지. 건전지 1500원은 너무 비싸. 그런다고 잠자리가 잡히겠니 얘야. 망원 렌즈가 필요해..;; 나는 나중에 집을 사거든 물 근처를 살꺼야. 물소리를 녹음해서 나중에 집에서 들어야지. 오리들이 내가 사진 찍는 걸 아나보네. ;; 저 오리는 수영도 못해서 옆으로 가는구만..끌끌.. 혼자라는 건 .. 이전 1 2 3 4 5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