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886)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전' 소감문. 앞에서 타워스페셜과 심시티 등의 게임으로 경영 시뮬레이션에 관심이 있었더랬다..라고 글을 썼고, 이후 머리가 커지면서 기업 경영에도 나는 큰 관심을 보였었더랬다. 나는 도시 경영과 지리학적 관련성에 대해 밀접한 분석을 해보고 싶다..라는 욕심을 갖고 있다. 이런 걸 보면 나는 왜 이과생.. 아니, 공대생이 되었는지 의문일 때도 많다. 그러나저러나 지금의 지식은 너무도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그런 과정 속에서 대전과 그 외 많은 도시들을 관찰했고 그래서 앞으로 각 도시별로 느낌들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더불어 중간중간 내가 갖고 있는 도시 철학 따위도 종종 나올 것임. :) 포스팅 시작. 대전에 대한 느낌 그리고 관찰. 대전. 대전에 대한 첫인상은 그냥 그러했으나, 여행을 모두 다녀온 뒤에는 .. 아이팟 터치로 피아노를..?? 출처: 케이머그 해킹한 아이팟 터치에서 ModMyiFone.com를 이용하면 가능하다고 한다. 터치를 구입하고 싶은 이유가 또 생겨 버렸다. (-_ㅡ;;) 재미있는 것은 내 기억에 의하면, 예전 PDA 시절에도 비슷한 종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았다. 하지만, 저런 유연한 디자인도 없었고, 프로그램 설치도 무척 까다로왔더랬다.. 무엇보다 아이팟 터치처럼 동시에 두 버튼을 누를 수 없으니 두 음을 낼 수가 없었다. 멀티 터치는 활용하면 할 수록 끝이 없는 듯 하다. 포스팅 끝. 오랜만에 음반 구입. - 화이팅 대디, 폴포츠, QUEEN - Live at Wembley '86. 정말 오랜만에 음반을 구입했다. 음반 구입 목록은.. 화이팅 대디. 폴 포츠. 퀸 - Live at Wembley '86, 화이팅 대디는 다음 포스팅에서 차차 소개를 하겠고.. 폴 포츠는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었고, 이번에 거의 충동 구매로 음반을 구입했다. 어떤 물건이든 굉장히 긴 시간을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사는 편이고, 특히 음반은 질릴 정도로 들은 뒤에 소장해두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구입하는 편인데.. (사실, 돈이 없어서..) 폴 포츠 음반은 20년 인생 처음으로(이제 21년인가;;) 충동 구매를 하여 음반을 구입했다. 하지만,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있어 뿌듯하다. :) 나는 퀸 팬을 자처하면서도 퀸 음반이라곤 Greatest Hits 1과 2뿐이 갖고 있지 않다. 작년에 대거 구입.. 아이튠즈 스토어의 매력을 알다. 기회가 있어 이리저리 하다가 애플 스토어에 가입하게 되었다. 원래 애플 스토어는 한국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튠즈의 프로그램만을 사용할 수 있고, 온라인 스토어의 이용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때문에, 한국인은 애플 스토어 계정을 만들 수 없는데, 링크의 방법으로 가입을 할 수 있었다. (이런걸 일명 '꼼수'라고 한다..(...) ) 애플이 아이팟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튠즈와의 연동때문이었고, 아이튠즈가 성공할 수 있었던 원인은 다름 아닌 아이튠즈 스토어라 생각된다. (물론, 여전히 불법 다운로드가 성행하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한국에서는 가입할 수 조차 없어 관찰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에 그럭저럭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위 이미지는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QUEEN 을 검색하고 얼마 전(작년에.. 구글 어스에서 바라본 숭례문. 구글 어스 속에서의 숭례문을 여전히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음. :( 덧붙임) 일본과 중국은 주요 도시들도 표시되고, 지역별로 나뉘어져 있는데.. 한국은 늘 세계 IT에서 조금씩 무시받는 느낌..(-_ㅜ;;) 무시라기보다 따돌림 받는 느낌이 강하지만.. (...) 포스팅 끝. 도시 경영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의 절정.. 게임 '심시티'. 앞에서 포스팅 했던 더 타워 스페셜을 한참 하면서 나는 내 기질을 깨달았다. "아, 나는 경영 시뮬레이션에 흥미를 갖는 구나." 라는 정도.. 그리고 이와 같은 것이 없을까..싶었는데, 부모님께 게임 잡지를 사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럴만큼 게임에 관심이 있던 것은 아니니 그냥 넘어가다가.. 친척 형은 레인보우6에 한참 흥미를 갖다가 나에게 잠깐 '심시티2000' 이라는 게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나는 또 다시 한 눈에 반했다. @@;; (맥시스 심시티2000 포스터.) (맥시스 심시티2000의 스크린샷 - 출처: 링크.) 아무리 생각해도 초등학생이었던 내가 이런 게임을 보고 반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만, 어쨌든 난 반했다. 친척형은 나에게 FPS 게임(일명 총질 게임;;)인 레인보우6를 같이 하자고 했.. 도시 경영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 게임 '더 타워 스페셜'. (들어가기 전에..) 이번 여행의 제대로 된 첫 목적지가 대전이었고, 그에 대한 느낌을 스기 시작하자 어김없이 도시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버렸다. 아래의 얘기를 할까 하지 말까..를 고민하다가 결국 시작해버렸고, 그냥 포스팅 한다. 그까이꺼 대충하지뭐..ㅋㅋㅋ'' (응??ㅋㅋㅋ'') 포스팅 시작. 여기서 잠깐 내가 도시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내가 아마 초등학교 5학년 쯤 되었을 때, 친척 형은 무언가 이상한 게임을 하고 있었다. 맨 땅부터 시작하는 게임이었는데, 그 위에 건물을 차츰 올리면서 내가 건물주가 되어 그 안을 채우는 게임이었다. 나는 처음에 보자마자 그 게임에 매력을 느꼈고.. (쉽게 말해, 반해버렸고..) 형을 졸라서 게임CD를 복사해 집에 가져왔다. 당시에 윈도우즈95.. 대한민국은 IT 강국이다. (들어가기 전에) IT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싶다고 앞포스팅에 써놓고는 바로 이 포스팅을 한다. (;;) 애플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잠깐 다른 얘기로 빠졌는데, 이 주제가 나온 김에 따로 포스팅 해본다.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포스팅 시작. 우리나라는 IT 강국이다. 'IT'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대한민국은 IT 강국이다..라는 모토에 참 오점이 많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크게 윈도우즈XP에 종속되어 있는 것부터 시작해 웹표준을 지키지 않는 국내 수 많은 웹사이트들. 국내 이통사의 권력 아닌 권력으로 다른 해외 휴대폰 제조사들이 들어오지 못하고, 삼성전자가 반독점하고 있는 이상한 이동통신 시장. 게다가 그나마도 SKT라는 권력에 휘둘려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도 끙끙거..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