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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글 모음/Ve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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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스크랩한 시 한 조각. 원래 저번주부터 포스팅을 하려고 끙끙댔었는데, 이제야 포스팅한다. 무슨 기자도 아닌데, 항상 쓸거리들이 머리 속에서 줄줄 나오고, 그러다 지나가는 쓸거리들 역시 한,두개가 아니다. 마감에 시달리는 기자들이 이해가 되는 '나'이다. ;; 책보다 신문을 좋아하는 나는 늘 그랬듯이 신문을 보았다. 정치면은 초등학교 때와 중학교 때 챙겨보다가 지금은 손을 놓았다. 대신 경제면을 주로 보는 편이고, 종종 문화 쪽을 보곤 한다. 사실 위 시를 보기 위해서 이 페이지를 보았던 것은 아니고 그 옆 아래에 블랙홀에 관한 글이 있길래 낼름 보려다가 이 시가 보였다. 이럴 때면. "아니다. 난 공학도다!" 라는 쓸떼없는 주입을 내 머리에 넣는다. 그리고는 다시 블랙홀로 머리를 돌린다. 하지만 시,시,시..라면서 머리 속을 ..
산요 에네루프 충전지 2007.11.05 촬영. 사실 꽤 오래전에 샀던 녀석인데, 그 때 포스팅하려고 찍었던 사진에 괜히 미련이 남아 포스팅한다. 이 역시 사용기를 쓰려고 했더랬는데, 그냥 무심코 지나가고 말았다. 산요 에네루프. 일단, 산요는 충전지에서 꽤나 유명한 제조사. 산요의 충전지 시리즈는 꽤나 유명하다. 그리고 에네루프. 종전의 충전지들은 잦은 충전에 의해 언젠간 방전이 되고 만다. 혹은 사용하지 않고 그냥 보통의 상태로 방치해두면 자연 방전되어 충전을 해야한다. 그런 이유로 충전지는 사고나서 바로 사용할 수가 없다. 에네루프는 그와 다르다. 구입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충전지이며, 방전이 잘 되지 않는다.(아예 안된다고는 확신할 수 없으니.) 저 사진의 케이스 뒷면에 자세한 그래프와 이유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데..
노트북을 치우다. / 윈도우즈 FLP 설치기. 한동안 위 사진처럼 있던 내 노트북을 치웠다. 방학 때부터 저렇게 사용하다가 잠깐 치웠었다가 다시 저렇게 방치. 내 인생 첫번째 세컨 시스템이랄까. 하여간 몇달간 베드 시스템으로 상당한 활용을 하였다. (베드 시스템은 그냥 침대에 누워서 컴퓨팅 할 수 있는 환경. ;;) 기운이 없으나 컴퓨터를 해야할 때, 베드 시스템을 이용하곤 하는데, 삶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에 이 노트북을 보니 나태함의 뻔한 증거물이라는 생각이 들어 대충 마우스와 키보드를 걷어내어 구석에 넣었다. 아, 마우스는 일할 때 회사 창고에서 그냥 가져왔다. (;;) 치웠다는 포스팅도 하지만, 치우면서 이 녀석과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짤막하게 포스팅할까 한다. 이 녀석의 스펙은 펜3에 128 램을 갖고 있어 상당히 열악한 환경이었다. 내..
아범시리즈의 대단함을 알다. 일단, 클리앙 링크 : [기계/장비] /놋북/ 옛날 아범 노트북을 사도 괜찮을까요? 대검찰청, 과천정부청사에서 일을 해보면서 수많은 걸 느꼈더랬고, 그 글을 적었더랬다. 글을 적으면서 뭐 하나 빠진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더니, 클리앙에서 위 글을 보고 떠올랐다. IBM ThinkPad. 그럼, 시작. 컴퓨터의 역사를 보면서 IBM이라는 기업에 환상을 갖기 시작했었다. (사실 IBM에는 환상이 아닌 그 자체이다.) 그리고 IBM의 역사를 훑어봤고, 그 속에서 IBM 노트북 브랜드 였던(!!) ThinkPad의 역사를 훑어보았다. 뭐, 시작은 미국이었으나 껍질 뺀 그 속은 일본이었다. 그리고 씽크패드에 대해 알아보면서 그 자체의 견고함에 혀를 내둘렀다. 그리고 PC는 비즈니스용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씽크..
한손으로 타이핑을 하는 두글을 사용하다. 클리앙에 재미있는 것이 소개되어 테스트해보았다. '두글'이라는 것인데, 한손으로 타이핑을 한다..라는 것에서 출발한 신개념(;;) 타이핑 방법이었다. 클리앙 링크 :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useful&page=1&page_num=30&select 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8428&category= 키보드 조합은 위와 같이 이루어지며 이를 소개한 자세한 링크는 아래 써둔다. http://blog.naver.com/bul2mir http://blog.naver.com/bul2mir/42967795 - 두글 조합 사용법. http://blog.naver.com/bul2mir/432..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드디어 파이어폭스를 지원? 오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놀러갔더니 늘 빈칸이었던 배경음악 재생기가 위와 같은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내 주 브라우져는 파이어폭스로 싸이월드 역시 불여우로 해결하는 편인데.. 이유라면 첫째는 이미지 덕지덕지 많은 싸이월드를 익스플로러에서 로딩할 경우 인내심을 요구하며. 둘째라면 미니홈피를 열면 새로운 창이 뜨는 그런 억지성 페이지들을 좋아하지 않고. (-> 강요라고 생각하는 면이 없지않아 있음. ;;) 셋째라면 자동재생되는 배경음악을 듣지 않기 위해서였다. (이전까지는 파이어폭스용 배경음악 재생기가 없었으므로.) 나 같은 경우, 올초부터 싸이월드를 파이어폭스로 해결했었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몇년 전에 페이지가 보이지 않았다고까지 한다. ;; 올초부터 불여우로 싸이월드를 보면서 조금씩 바뀌는 것을 체..
드디어 다른 노래가 귀에 들어오다. Firehouse - When I Look into Your Eyes. Firehouse - When I Look into Your Eyes. When I Look Into Your Eyes Lyrics (Firehouse) Firehouse - When I Look Into Your Eyes Lyrics I see forever when I look in your eyes Your all I ever wanted. I always want you to be mine Let's make a promise till the end of time We'll always be together, and out love will never die So here we are face to face and heart to heart I wan't you to know we will nev..
익스플로러가 날아다니다. 01:44:27 40기가 하드디스크의 활용법을 알다. 어제 위 포스트를 하고선 사실 재부팅을 하지 않았다. 작업하고 있는 것들 죄다 벌리고선 재부팅을 하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다. (재부팅하면 프로그램들 다시 다 열어야 하니까;;) 그래서 평소에도 주로 대기모드를 이용하곤 한다. PC의 재부팅은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다만, 어제는 시스템 옵션을 좀 바꿔주었으므로 잠에 들 때에 파워를 완전히 내려버렸다. 그리고 오늘. 재부팅 하고 윈도우즈 사용자 로그인 직후에 다운 현상이 일어나 한번 겁먹었다가 다시 정상화되었다. 전체적인 컴퓨팅 성능은 그다지 모르겠다. (지금 하고있는 것 해봐야 파이어폭스뿐이니까. ;;) 가상메모리로 인한 영향이 좀 있을꺼라 생각되는데, 체감상은 잘 느껴지지 않는다. 또한, 파이..